서울 주택 노후도 지도 · 2025년 기준 · 해마다 새로 고쳐요
우리 동네 집 나이 지도
서울 25개 자치구의 집 나이를 색으로 보여드려요. 위 단추로 아파트, 단독·다세대 같은 저층 주택을 골라 볼 수 있고, 구를 누르면 자세한 숫자가 나와요. ‘3D로 보기’를 켜면 집 나이를 기둥으로 쌓아 보여줘요. 재건축·재개발 기준은 데이터 안내에 정리했어요.
노후도
아파트
저층 주택
재건축 진행
재개발·신속통합기획 후보지
모아타운
위치는 동 단위 대략값 · 2026년 10월 기준
읽는 법
높이와 색은 같은 값기둥 높이는 선택한 비율에 비례하고(바닥 = 0%), 색은 범례의 다섯 구간이에요. 멀리서는 높이로, 가까이서는 색으로 비교해 보세요.
반투명 판 = 기준선저층 주택 보기에서는 재개발 노후도 기준 60%, 나머지 보기에서는 서울 평균이에요. 판 위로 솟은 구가 기준을 넘는 곳이에요.
깃대 =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동네파란 상자는 재건축, 보라 구슬은 재개발·신속통합기획 후보지, 초록 뿔은 모아타운이에요. 깃대를 누르면 단계와 기준일이 나와요.
돌려서 보기‘남쪽에서’는 높이를 나란히 비교할 때, ‘위에서’는 위치를 확인할 때 좋아요. 구를 누르면 그 구만 또렷해져요.
아파트가 가장 나이 든 동네는 노원구
노원구 아파트 167,810호 중 102,464호(61.1%)가 서른 살을 넘겼어요. 그다음은 도봉구(55.3%)예요. 서울 전체로 보면 아파트 25.6%가 서른 살이 넘었어요.
저층 주택은 14개 구가 60%를 넘어요
단독·다세대·연립 같은 저층 주택 가운데 스무 살 넘은 집은 서울 전체 60.4%예요. 종로구 84.1%, 중구 76.8%, 성동구 73.4% 순으로 많아요.
5년 새 가장 빨리 나이 든 곳은 강서구
강서구는 서른 살 넘은 집 비율이 2020년 6.3%에서 2025년 30.9%로 +24.7%p 늘었어요. 곧 서른 살이 되는 20대 아파트는 관악구 57.0%, 금천구 50.1%, 중랑구 48.0% 순으로 많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