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기준 · 서울 25개 자치구 · 매년 갱신
서울 주택 노후도 지도
서울 25개 자치구에 지은 지 오래된 주택이 얼마나 되는지 보여줍니다. 전체 주택, 아파트, 단독·다세대 같은 저층 주택으로 나눠 볼 수 있고, 재건축 연한(준공 30년)과 재개발 노후도 기준(60%)에 견줘 볼 수 있습니다. 구나 기호를 누르면 세부 수치가 나옵니다.
재건축 진행
재개발·신속통합기획 후보지
모아타운
위치는 동 단위 대략값 · 2026년 10월 기준
아파트가 가장 오래된 곳은 노원구
노원구는 아파트 167,810호 중 102,464호(61.1%)가 준공 30년을 넘겼습니다. 도봉구가 55.3%로 뒤를 잇습니다. 서울 전체 아파트의 30년 이상 비율은 25.6%입니다.
저층 주택은 14개 구가 60%를 넘는다
단독·다세대·연립 같은 저층 주택 가운데 20년 이상 된 비율은 서울 전체 60.4%입니다. 종로구 84.1%, 중구 76.8%, 성동구 73.4% 순으로 높습니다.
5년 새 가장 빨리 늙은 곳은 강서구
강서구의 30년 이상 주택 비율은 2020년 6.3%에서 2025년 30.9%로 +24.7%p 바뀌었습니다. 10년 안에 30년을 넘길 20~30년 된 아파트 비율은 관악구 57.0%, 금천구 50.1%, 중랑구 48.0% 순으로 높습니다.
재건축 · 아파트 단지
- 연한
- 준공 30년. 넘으면 안전진단 없이 착수 가능 (2025년 6월 도시정비법 개정)
- 재건축진단
- 사업시행인가 전까지 통과하면 됨
- 사업성 보정
- 서울시 정비기본계획: 땅값 낮은 곳에 보정계수 최대 2.0, 고밀 단지는 현황 용적률 인정
아파트 30년+ 보기는 지금 연한을 넘긴 아파트, 20~30년 보기는 10년 안에 연한을 넘길 아파트의 비율입니다.
재개발 · 저층 주거지
- 필수
- 노후·불량 건축물 60% 이상, 구역 1만㎡ 이상
- 추가 (택1)
- 과소필지 40%↑ · 주택접도율 40%↓ · 호수밀도 60호/ha↑ · 노후 연면적 2/3↑
- 모아타운
- 2만~10만㎡, 노후도 50% 이상
단독·다세대 20년+ 보기의 굵은 세로선이 60%입니다. 실제 구역 지정은 블록 단위로 판단하므로, 구 평균은 경향을 보는 참고값입니다.
서울 주택·부동산 최근 보도자료
전체 보기 →- 서울시, 면목·사당 모아주택 사업성 개선하여 2,121세대 2027년 착공 추진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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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 상승 지속...1년 새 15.50% 상승↗
서울시·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보도자료의 제목과 원문 링크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