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시가지 1~14단지 순차 진행
- 8단지: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(2026.10)
2025년 기준 · 30년 이상 주택 비율 4위 / 25
양천구 주택 노후도
양천구의 주택 147,696호 가운데 지은 지 30년이 넘은 주택은 55,845호(37.8%)로, 서울 25개 자치구 중 4번째로 높습니다. 서울 평균(29.9%)보다 높습니다.
30년 이상 주택37.8%서울 4위 / 25 · 평균 29.9%
아파트 30년 이상35.8%33,358호 / 93,082호
저층 주택 20년 이상62.0%재개발 노후도 기준 60%
2020→2025 변화+7.3%p30.5% → 37.8%
아파트는 93,082호 중 33,358호(35.8%)가 재건축 연한인 준공 30년을 넘겼습니다. 지은 지 20~30년 된 아파트도 39,271호(42.2%) 있어, 10년 안에 차례로 30년을 넘깁니다.
단독·다세대·연립 같은 저층 주택은 54,614호이고, 이 중 62.0%가 20년 이상 됐습니다. 구 평균으로는 재개발 노후도 기준선(60%)을 넘습니다. 실제 정비구역 지정은 블록 단위 노후도와 접도율 등으로 판단합니다.
5년 전인 2020년에는 30년 이상 주택 비율이 30.5%였고, 2025년까지 7.3%p 늘었습니다.
30년 이상 된 주택 비율 추이
양천구서울 전체 (점선)
지은 연도별 주택 수 (2025년)
아파트단독·다세대·연립 등 저층 주택
정비사업 진행 동네
전체 목록은 정비사업 현황에 있습니다.
연도별 수치
| 연도 | 전체 주택(호) | 30년 이상(호) | 30년 이상 비율 | 아파트 30년+ | 아파트 20~30년 | 저층 20년+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147,696 | 55,845 | 37.8% | 35.8% | 42.2% | 62.0% |
| 2024 | 147,657 | 54,380 | 36.8% | 35.1% | 38.6% | 61.9% |
| 2023 | 147,601 | 51,797 | 35.1% | 34.6% | 34.5% | 60.5% |
| 2022 | 146,870 | 49,089 | 33.4% | 34.2% | 31.1% | 56.6% |
| 2021 | 145,827 | 46,482 | 31.9% | 33.5% | 28.3% | 49.6% |
| 2020 | 143,756 | 43,901 | 30.5% | 33.8% | 25.7% | 48.5% |
| 2019 | 139,928 | 42,626 | 30.5% | 35.2% | 17.7% | 48.9% |
| 2018 | 137,842 | 40,707 | 29.5% | 35.6% | 15.8% | 50.0% |
| 2017 | 137,045 | 28,703 | 20.9% | 24.6% | 23.6% | 50.8% |
| 2016 | 137,643 | 19,194 | 13.9% | 14.0% | 30.6% | 52.0% |
| 2015 | 134,083 | 8,343 | 6.2% | 2.9% | 40.6% | 54.1% |